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는 ‘스트레스의 사회’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스트레스는 원래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힘’ 을 어원으로 하여 만들어진 말이기도 해요. 지금은 스트레스를 ‘정신적육체적 부하에 의한 마음과 몸의 불쾌감. 피로감 등을 갖게 되는 것’ 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죠.

스트레스

이러한 스트레스의 원인은 정말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미리 예방이 가능한 질병과는 달리 항상 노출이 되어 있어서 자신만의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 반드시 필요해요. 도가 지나치다고 판단이 된다면 말이죠…

적당한 스트레스는 일상생활에 긴장감을 주어 사고예방이나 업무 능률 향상 등의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여기서 그 정도가 지나치게 된다면,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거나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 까지 발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가 꼭 필요한 거에요.

스트레스는 여러가지 생활 습관병의 원인중 하나로 꼽을 수 있으며, 소개해 드리려는 고혈압도 무관하지가 않다고 하는데요. 또한, 고혈압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오기 때문에 악순환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 스트레스가 혈압을 상승시킨다? ◇

스트레스가 혈압을 상승시키거나,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에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긴장해 혈압을 올리는 ‘카테콜아민’ 이라 불리는 호르몬의 분비량을 증가시키게 되는데요…

또한, 스트레스가 염분 섭취를 강하게 하는 것도 이유 중의 하나이죠.

사람에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되겠지만, ‘A형 행동 패턴’ 인 사람은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강한 스트레스를 피하면서 살면 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되기가 힘든게 사실인데요. 적어도 스트레스를 장기간 계속 받거나, 마음에 쌓아두지 않도록 적절한 해소법을 몸에 익혀둘 필요가 있어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예로 몸을 움직이는 것인데요. 하루에 30분 정도 산보를 해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요. 호흡을 가다듬고 스트레칭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도 심신을 이완시켜 혈압과 심박수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역할을 하게 되요.

※ A형 행동 패턴 ※

미국의 순환기 전문의가 한 기업에서 일하는 남성 사원들의 행동패턴을 A형·B형으로 분류해 건강상태를 추적 조사하고 A형 행동패턴(성격)을 가진 사람 쪽이 협심증, 심근경색을 일으키기 쉽다는 결과를 얻었어요.

A형 행동 패턴이란 업무 인간으로서 바쁘게 살아가는 것을 좋아하며, 또한 성급해 화를 잘 내고, 안절부절 하기 쉽고, 타인에 대해 공격적인 경향과 도전적 경향을 갖는 것을 말하는 것이에요. [출처] [스트레스] 고혈압을 더욱 악화시키는 건강의 적이에요!|작성자 건강지키미